보호자 필수 체크

부모님 요양기관
가까운 곳보다
맞춤형 장소가
중요합니다!

지역명 검색, 입소조건, 요양원·방문요양·주야간보호 차이, 공공 장기요양 정보, 전국 시설 현황까지 보호자가 전화하기 전에 확인해야 할 핵심만 모았습니다.

29,824전국 기관 78.6%재가급여 2026.3.31공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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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요양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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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검색은 빠르게, 공식 정보는 반드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지도에서는 가까운 후보를 찾고, 노인장기요양보험 기관찾기에서는 평가등급, 정원·현원, 인력, 비급여, 프로그램 정보를 확인하는 흐름이 가장 안전합니다.

공식 정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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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에서 같이 봐야 할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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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전에 확인할 질문

    조건

    입소 전에 먼저 구분할 것: 요양원, 주야간보호, 방문요양, 방문목욕

    장기요양기관은 돌봄과 생활 지원 방식이 서로 다릅니다. 부모님이 하루 종일 시설에서 지낼지, 낮 시간만 이용할지, 집에서 서비스를 받을지부터 나누면 검색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신청 대상65세 이상 또는 노인성 질병

    65세 이상이거나, 65세 미만이라도 치매·뇌혈관성질환·파킨슨병 등 노인성 질병으로 장기요양이 필요한 경우 신청할 수 있습니다.

    상태 기준6개월 이상 일상생활 어려움

    혼자서 세면, 식사, 이동, 배설, 인지활동 등을 수행하기 어려운 상태가 지속될 때 장기요양 인정조사를 받습니다.

    입소 판단등급과 급여종류 확인

    요양원 입소는 장기요양인정서의 급여종류,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 기관 상담 결과를 함께 봐야 합니다.

    어떤 기관부터 봐야 하나요?

    요양원상시 생활 돌봄

    집에서 하루 대부분을 안전하게 보내기 어렵거나 식사, 이동, 배설, 야간 돌봄이 반복적으로 필요할 때 우선 검토합니다.

    주야간보호낮 시간 돌봄 공백

    가족이 출근하는 시간 동안 보호, 식사, 프로그램, 송영이 필요하지만 밤에는 집에서 지낼 수 있을 때 적합합니다.

    방문요양재가 생활 유지

    익숙한 집에서 생활하면서 정해진 시간에 신체활동, 가사, 정서 지원을 받고 싶을 때 비교합니다.

    방문목욕·복지용구생활 보조 중심

    집에서 지내면서 목욕 지원, 안전손잡이, 휠체어, 전동침대 같은 생활 보조가 필요할 때 비교합니다.

    장기요양 등급판정 기준

    1등급95점 이상

    전적으로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상태

    2등급75점 이상 95점 미만

    상당 부분 도움이 필요한 상태

    3등급60점 이상 75점 미만

    부분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상태

    4등급51점 이상 60점 미만

    일정 부분 도움이 필요한 상태

    5등급45점 이상 51점 미만

    치매 환자에게 적용

    인지지원등급45점 미만

    치매 환자의 인지지원 중심

    전국 공통 진행 순서

    1. 장기요양 인정 신청

    공단 지사,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정부24에서 신청 흐름을 확인합니다.

    2. 방문조사와 의사소견서

    공단 직원이 신체·인지 상태를 조사하고, 안내받은 기한에 의사소견서를 제출합니다.

    3. 등급판정위원회 결정

    장기요양인정 점수와 의학적 소견을 바탕으로 1~5등급 또는 인지지원등급 여부가 결정됩니다.

    4. 기관 비교와 급여계약

    인정서,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 복지용구급여확인서를 받은 뒤 기관을 비교하고 계약합니다.

    비용 확인은 급여와 비급여를 나눠서 보기

    재가급여15%

    방문요양, 방문목욕, 방문간호, 주야간보호 등 급여비용 기준

    시설급여20%

    노인요양시설,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등 급여비용 기준

    감경·면제0~60% 감경

    수급자 유형과 소득·재산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비급여기관별 상이

    식재료비, 간식비, 상급침실료, 이미용비 등은 계약 전 별도 확인

    상담 연결

    등급, 급여종류, 본인부담금은 상담으로 최종 확인하세요

    개별 상태, 감경 대상, 이용 계획에 따라 실제 적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단 1577-1000

    2026년 1분기 기준

    전국 장기요양기관 29,824곳

    노인장기요양보험 자율공시 기준으로 시설급여와 재가급여, 서비스 종류별 규모를 한눈에 비교합니다. 재가급여 종류별 기관수는 한 기관이 여러 서비스를 제공하면 중복 집계됩니다.

    29.8k
    구분기관 수비율
    시설급여 기관노인요양시설,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6,370곳21.4%
    재가급여 기관방문요양, 방문목욕, 방문간호, 주야간보호, 단기보호, 복지용구23,454곳78.6%

    재가급여 서비스별 전국 규모

    방문요양18,473곳48.3%
    방문목욕10,952곳28.7%
    주야간보호5,638곳14.8%
    복지용구2,125곳5.6%
    방문간호912곳2.4%
    단기보호99곳0.2%

    전국 기관 수 추이

    202126,547

    시설 5,988 · 재가 20,559

    202227,484

    시설 6,150 · 재가 21,334

    202328,366

    시설 6,269 · 재가 22,097

    202429,058

    시설 6,323 · 재가 22,735

    202529,734

    시설 6,361 · 재가 23,373

    2026 1Q29,824

    시설 6,370 · 재가 23,454

    시설 비교 메모

    평가등급·최근 평가연도정원·현원·대기예상 본인부담금비급여 항목 인력·야간 대응치매·재활 프로그램협약병원·응급 이송면회·외출 기준

    지역별로 달라지는 확인 포인트

    • 확인대도시는 대기와 비용 차이가 커서 같은 구 안에서도 3곳 이상 전화 비교
    • 확인중소도시는 송영 가능 범위와 가족 방문 동선을 같이 확인
    • 확인농어촌은 방문요양, 방문목욕 가능 요일을 먼저 확인
    • 확인인지활동과 여가 프로그램 제공 여부를 상담 전에 따로 확인
    기준

    업데이트 기준

    노인장기요양보험 장기요양기관 현황 공시 기준입니다. 작성기준일은 2026년 3월 31일, 갱신예정일은 2026년 8월 31일입니다.

    주의

    숫자보다 중요한 마지막 확인

    실제 입소 가능 여부, 정원, 비용, 대기 순번은 기관별로 수시 변동됩니다. 앱에서 후보를 좁힌 뒤 반드시 전화로 최신 상태를 확인하세요.

    비용

    요양기관 비용은 총액보다 항목 구분이 중요합니다

    이 페이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공공 안내를 바탕으로 소비자가 비용 상담 전에 확인할 포인트를 쉽게 정리한 안내입니다. 실제 급여 인정, 환불, 이의신청 판단은 공식 기관의 결과를 기준으로 합니다.

    급여건강보험·장기요양 기준으로 인정되는 항목

    법령과 고시 기준에 따라 인정되는 비용입니다. 장기요양 서비스는 등급, 급여종류, 이용 한도에 따라 본인부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비급여식비·간식비 등 별도 확인이 필요한 비용

    기관마다 금액과 항목이 다를 수 있어 계약 전 별도 표기 여부, 월 예상금액, 중도 변경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전액본인부담이용자가 전액 부담하는 항목

    급여 기준 밖의 항목일 수 있으므로 영수증, 계약서, 상담 내역을 함께 보관하고 공식 안내와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용이 궁금할 때 확인 순서

    1. 영수증과 계약서를 나눠서 보기

    월 이용료 총액만 보지 말고 급여, 본인부담금, 비급여, 식비·간식비, 상급침실료 같은 별도 항목을 분리해 확인합니다.

    2. 기관에 산정 근거 묻기

    왜 발생한 비용인지, 매월 반복되는 비용인지, 선택 항목인지, 중도 퇴소 시 정산 기준이 있는지 전화나 상담 때 확인합니다.

    3. 공식 서비스로 확인 요청

    의료기관 진료비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비 확인 서비스를 통해 비급여 또는 전액본인부담금의 급여 대상 여부 확인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4. 결과는 공식 통보 기준으로 판단

    앱 안내는 이해를 돕는 요약입니다. 실제 처리, 환불, 이의신청 여부는 심사평가원·공단·기관의 공식 결과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상담 전 영수증·계약서 체크리스트

    • 확인장기요양 등급, 급여종류, 월 한도액이 현재 이용계획과 맞는지 확인
    • 확인본인부담금과 비급여가 영수증 또는 안내문에 분리되어 있는지 확인
    • 확인식비, 간식비, 이미용비, 상급침실료, 프로그램비가 매월 반복되는지 질문
    • 확인방문요양·주야간보호는 실제 제공 시간, 송영 여부, 결석·취소 정산 기준 확인
    • 확인요양원은 입소 보증금, 퇴소 정산, 외박 시 비용 처리 기준 확인
    • 확인의료비 성격의 비용은 진료비 계산서·영수증을 보관하고 HIRA 공식 안내와 비교

    공식 확인 경로

    주의

    앱 안내의 한계

    이 화면은 소비자가 상담 전에 살펴볼 일반 정보입니다. 특정 기관의 비용이 적정한지, 환불 가능한지, 법적 분쟁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최근 뉴스

    장기요양·요양기관 관련 새 소식을 모아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도자료와 장기요양 관련 뉴스 검색 결과를 불러와 정책 변화, 공공 안내, 기관 운영 이슈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를 볼 때 먼저 확인할 것

    정책공식 발표 먼저 확인

    장기요양 제도나 비용 변화는 기사 제목만 보지 말고 보건복지부, 공단, 심사평가원 공식 발표를 함께 확인합니다.

    시점기사 날짜와 적용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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